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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우스애즈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이번 콘텐츠는 이런 내용을 다뤄요
새로운 일예산 가이드
추가 예산 증액 시기 판단하는 법
자주 묻는 질문
올해 상반기 동안 오하우스애즈는 빠르게 안정화되어 왔고,
현재는 전체 지면의 약 2/3 이상이 오하우스애즈 영역으로 확장되었어요.
따라서 지금부터는 오하우스애즈 중심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오하우스애즈가 100% 안정화되는 시점에 맞춰 상품광고가 종료될 예정이라는 점입니다.
이미 운영 중인 파트너사라면 오하우스애즈로 일예산 비중을 높여주시고,
아직 오하우스애즈를 시작하지 않으신 파트너사도 진입 최적기인 지금 시작해보세요.

새로운 일예산 가이드, 오하우스애즈 90% 상품광고 10%

전체 광고 예산을 오하우스애즈에 9 : 상품광고에 1 비중으로 분배해 주세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현재 오하우스애즈 지면이 2/3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면 비중이 높아진 만큼 오하우스애즈에 비중을 더 높여주시길 권장 드립니다.
상품광고를 운영한 적이 없는 신규 광고주 혹은 최근 6개월 동안 광고 집행 이력이 없었던 파트너사라면 오하우스애즈만 집중하여 운영해 주세요.
오하우스애즈 일예산이 권장 일예산이 3만원이 안된다면 먼저 3만원으로 증액해 주세요.

추가 예산 증액은 언제가 적절할까요?

오하우스애즈가 기존 상품광고보다 노출 지면이 훨씬 넓고, 키워드 타겟팅까지 가능해지면서 성과에 만족하신 파트너사도 많을 텐데요.
그래서 성과를 더 극대화해 보고 싶어 일예산 증액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증액에 적절한 시기가 언제인지 확인해 보세요.
최근 7일 이상 설정한 일예산이 안정적으로 소진되고
캠페인 ROAS가 목표치에 도달하고 있을 때 증액을 검토해 보세요
스마트 입찰 방식이라면 : 설정한 목표 ROAS 기준
수동 입찰 방식이라면 : 내부 수익 기준에 따라 설정한 ROAS 도달 여부

오하우스애즈가 아직 낯설어요

오하우스애즈에 대해서 많이 듣긴 했는데 아직 낯설고 어려우실 수 있어요.
그런 분들을 위해 자주 묻는 질문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Q1. 일예산이 소진이 안 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적정 일예산과 CPC를 설정하셨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일예산이 너무 적을 경우 노출이 저조하고 머신러닝 최적화가 어려울 수 있어요.
Q2. 권장 일예산이 왜 3만원 인가요?
한 캠페인당 최소 클릭이 100건 이상 이루어져야 유의미한 광고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집 평균 CPC가 300원대이므로, 클릭당 평균 300원 * 하루 클릭 100건 = 일예산 3만원을 권장 드립니다.
Q3. 오하우스애즈 각 입찰 방식의 적정 CPC 혹은 목표 수익률이 어떻게 되나요?
수동 성과형 입찰 방식의 권장 입찰 CPC는 250원 ~ 300원대 사이 입니다.
스마트 최적화 입찰 방식의 목표 수익률은 수동 성과형 입찰 방식으로 먼저 운영한 뒤, 해당 캠페인에서 실제로 얻은 수익률을 기준으로 설정해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Q4. 상품광고 안하고 오하우스애즈만 해도 되나요?
오하우스애즈 성과가 안정적이거나 광고비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오하우스애즈만 운영하셔도 무방합니다.
Q5. 오하우스애즈 키워드 세팅 노하우가 궁금해요
지금부터는 오하우스애즈가 정답입니다.
상품광고는 점점 줄어들고 있고, 오하우스애즈는 점점 더 커지고 있어요.
광고 예산 분배, 키워드 세팅, 운영 방향까지
모든 전략의 중심에 오하우스애즈를 두는 게 가장 효율적인 선택이에요.
아직 전체 광고 예산에 70%만 쓰고 계셨다면 오늘부터 90%로,
아직 시작 전이라면 지금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빠르게 오하우스애즈를 시작하세요!
이번 콘텐츠에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우리 브랜드에 맞는 광고 전략 상담이 필요하신 분,
이 외에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본사 광고 담당자가 열심히 답해드릴 예정이니 아래 채널로 언제든 문의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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